한국패션산업협회X더현대서울 트렌드 패션 Fair 개최

한국패션산업협회(회장 한준석)는 오는 7월 4일(월)부터 10일(일)까지 ‘한국패션산업협회X더현대서울 트렌드 패션 Fair’를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여름 휴가 시즌을 대비해 ‘READY FOR HOT SUMMER’를 테마로, 총 16개 참여 브랜드가 참여한다.

* 참여브랜드: 그라피스트 만지(대표 김지만), 누아믹(대표 김하은), 데시벨8011(대표 이은미), 딜레탕티즘(대표 박지영), 리이(대표 이준복), 마르헨제이(대표 조대영), 뮤제(대표 이주현), 아이에이치알(대표 이소윤), 언유주얼노말(대표 배현하), 에임에이지 스튜디오(대표 심윤주), 엣드맹(대표 윤빛나), 온느(대표 이내경), 유니제이(대표 윤준석), 제이미앤벨(대표 김승현), 프롬웨얼(대표 이영은), 홀리넘버세븐(대표 최경호)

특히, 더현대서울은 20~30대가 전체 매출의 약 50% 비중을 차지하는 등 MZ 세대들의 놀이터이자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한 만큼, 이번 팝업은 패션에 관심이 많은 MZ 세대를 메인 타켓으로 참가 브랜드를 구성하였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더현대서울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다양한 유통을 통해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소비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