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product | JUKI와 PEGASUS, 공동 개발한 첫 재봉기 시리즈 출시

지난해 4월에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일본 재봉기 메이커 JUKI와 PEGASUS가 공동 개발을 통해 최초의 재봉기 모델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모델은 ‘M900/DJ series’로 명명되었으며, 컨트롤 박스가 통합된 차동송 오버록이다. JUKI에 따르면 이 재봉기는 ‘JUKI Smart Solutions’ 제품 라인업의 일부로 두 회사에서 공급할 예정이다.

M900/DJ 시리즈는 다이렉트 드라이브 모터, 컨트롤 박스, 조작패널을 일체화한 콤팩트한 재봉기 시리즈다. 공압 집진기(LC), 노루발 리프터(PL) 및 작업자 친화적인 LED 조명이 표준으로 제공된다. M900/DJ는 센서로 재료의 엣지를 감지하여 자동으로 사절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오조작을 방지하는 안전 기능으로 SMO(재봉기 사용자)가 오조작해 재료를 잘못 자르거나 흠집을 내는 것을 방지한다. JUKI측 관계자는 “M900/DJ 시리즈에 세이프티 스티치 머신과 오버록 머신을 함께 출시할 예정이며 특정 국가(지역)에서 제품 출시를 시작한 다음, 서서히 시장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