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토조, 저개발국 취약 계층에 의류 7,600여 벌 후원

(주)파스토조(대표: 박용수)가 저개발국 취약계층을 위해 2억 6,800여만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파스토조는 남성 전문 브랜드 ‘리버클래시’, ‘가넷옴므’를 전개하고 있으며, 2021년 고용노동부에서 선정한 강소기업이다.

이번에 기부한 의류는 정장을 비롯해 조끼, 점퍼, 코트, 셔츠 등 16종 7,600여 벌에 이른다. 기부된 의류는 몽골의 취약 계층과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경찰관, 소방관 등의 관계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박용수 대표는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저개발국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