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섬산련, ‘2023년 경기섬유인 신년인사회’ 개최

경기섬유산업연합회(회장: 조창섭)는 1월 11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2023년 경기섬유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새해를 맞아 경기도 섬유산업의 위상을 높이고 상호간 협력 증진과 교류의 장을 갖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조창섭 경기섬유산업연합회장과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강수현 양주 시장은 특별강연에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운영과 양·포·동 글로벌 섬유가죽패션 산업 특구 활성화를 통한 특화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 경기북부 섬유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기반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섬유기업 R&D 역량강화 지원사업과 현장기술 돌봄이 사업 등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섬유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도모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