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T, 한국뉴욕주립대에 패션 디자인과 패션 비즈니스 경영 프로그램 론칭

오는 8월, 뉴욕주립대 산하 예술, 디자인, 비즈니스, 기술분야 전문대학인 FIT(패션기술대학교)가 송도에 위치한 한국뉴욕주립대학교(SUNY Korea)에서 학위 프로그램들을 제공한다. 뉴욕주립대는 한국 내 최초의 미국대학이며 뉴욕주립대의 미국 외 첫 글로벌 캠퍼스이기도 하다.

한국에서 제공되는 FIT프로그램들은 대학 내 두개의 주요 교육과정들인 패션 디자인과 패션 비즈니스 경영으로 준응용과학(AAS) 학위가 수여된다. 해당 프로그램들은 패션업계와 관련 비즈니스업계들을 위해 준비된 졸업생들을 배출하려는 대학의 역사적인 의지와 노력을 반영한다.

패션디자인은 해당 대학에서 제공하는 최초의 프로그램들 중 하나다. 해당 패션 비즈니스 경영 프로그램은 미국 내 동종 가장 오래되고 규모가 큰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패션산업에 중점을 둔 포괄적인 비즈니스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정규신청 마감일은 6월 30일이며, 수업은, 송도 인천 글로벌 캠퍼스에서 2017년 8월 25일에 시작된다. 입학한 학생들은 뉴욕주립대의 FIT에서 준응용과학 학위를 받을 수 있으며 그 이후 밀라노와 뉴욕에서 FIT의 패션 디자인 학사학위 프로그램들에 도전할 수 있다.

“FIT는 일본, 중국, 인도, 태국, 베트남을 포함해 아시아 전역의 학생들에게 한국에서 FIT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면서 “학생들은 활기차고 혁신적인 인천 글로벌 캠퍼스에서 커리큘럼과 교수진을 갖춘 완전한 FIT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현재  모든 고등교육은 전 세계적으로 기능하고 있으며 이 환경에 능숙하도록 학생들을 교육시키는 것은 FIT의 목표들 중 하나다”고 FIT의 사장(President) 인 조이스 브라운(Dr. Joyce F. Brown )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