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람프 재봉기 전문 아라상사, 매장 확장 이전

오드람프 재봉기 전문점으로 잘 알려진 의정부 소재, 아라상사(대표: 조이현)가 최근 전시판매장을 인근으로 확장해 이전했다.

그간 사용해오던 매장이 협소해 다양한 모델의 오드람프 기종들을 전시, 시연하는데 한계가 있어 고심끝에 의정부시 가금로 대로변 사거리(경기 의정부시 가금로 57)로 공간을 대폭 넓혀 이전했다.

동사 조이현 대표는 “전시판매장이 대로변 사거리 코너에 위치해 있어 도로 사방에서 매장 쇼윈도우가 시야에 들어와 홍보효과도 뛰어나며 매장 앞 공간이 넓어 주차도 한결 용이해졌다”며 “앞으로 오드람프 재봉기의 판매, 수리는 물론, 봉제주변기기 수출입 업무도 병행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오드람프 재봉기는 원단끼리 겹쳐지지 않게 이어 박는 기능을 가진 재봉기로 이 재봉기로 박음질한 옷은 원단과 피부에 쓸리는 현상이 없어 격한 활동에도 착용감이 좋으며 오래 착용해도 자국이 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