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상역 베트남 하노이 법인, 한부모 가정 초청행사 실시

베트남 하노이 인근에 위치한 생산법인 Winners Vina와 S&H Vina는 추석을 맞아 법인 내 한부모 가정 아이들을 초청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한국의 추석기간에 맞춰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2일과 3일 이틀간 열렸으며, 총 200가정이 넘게 참여하였다.
중화권 국가들에서는 추석이 일반적인 ‘추수감사절’과 비슷한 개념이지만, 베트남에서는 명절로 인식되고 있다. 이런 현지 문화에 맞춰서 평소 한부모 가정에서 자라며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많았을 어린이들을 불러 파티를 열어주는 것은 이곳 법인들의 전통이기도 하다. 인사기록에 등록된 한부모 가정 어린이들 가운데 S&H Vina의 경우 97%, Winners Vina는 100%가 참석해 행사를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