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tWear Automation, 신발 자동화 생산 솔루션 Digital Footwear Upper Workline 발표

미 로봇 봉제 솔루션 기업, SoftWear Automation이 신제품 Digital Footwear Upper Workline을 발표했다.

기존 SEWBOT®워크라인의 새 멤버가 된 이 워크라인은 빠른 속도로 신발의 상단 부분을 자동화 생산해낸다.
이 워크라인은 최고 12개의 오버레이를 장착한 신발을 제작할 수 있는데, 3개의 오버레이를 사용한 신발의 경우 상단부 제작에 26초 정도가 걸려 템플릿을 이용한 전통적 제작 방식 대비 11배 가량 빠르다고 제작사는 밝혔다.

4대 이상의 워크라인을 돌리는데 필요한 인력은 1명 정도로 인건비 감소 효과가 탁월하고 템플릿,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사이즈, 스타일, 소재 변화 등에도 대처 가능하다. 빠른 제작 속도와 커스텀화로 온디맨드 생산에도 뛰어나고 소비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다.

Digital Footwear Upper Workline은 미국 뿐 아니라 해외로도 판매되는데 현재 선주문 접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