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군산미싱, 확장 이전 개업식 개최


시도(XIDO), 츈키(CHNKI) 한국기업총판을 담당하고 있는 청도군산상무유한공사의 미얀마 사업체인 미얀마 군산미싱(대표: 오중근)이 확장 이전 개업식을 지난 6월 16일 쉐파욱칸 공단내에 있는 동사 사옥에서 개최했다.
이번 개업식에는 미얀마한국봉제협회(KOGAM)의 회원사를 비롯해 많은 거래업체와 지인들이 참석해 축하해 주었다. 군산미싱은 본사인 청도군산상무유한공사를 바탕으로 미얀마 현지를 비롯해 베트남 등지에서 시도 및 춘키 관련 장비를 활발히 영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