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화양동 분수광장에서 ‘광진봉제패션문화제’ 개최


<사진은 지난해 광진구 의류제조교육장에서 실시한 ‘봉제실무교육’모습>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는 11월 9일과 10일 양일 동안 화양동 분수광장에서 ‘광진봉제패션문화제’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진봉제협동조합이 공식 로고, 공동 브랜드 ‘셰라미’를 출범한 일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행사가 열리는 분수광장에는 조합과 관내 봉제소상공인이 만든 의류 등 패션상품을 볼 수 있는 부스가 14개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10일 오후 6시에는 행사장 특설무대에서 주민이 직접 모델로 참여하는 봉제패션쇼도 펼쳐지며 자투리 천을 활용한 의상도 선보인다.
이 밖에도 오케스트라 공연을 비롯해 난타, 퓨전태권도 등의 문화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