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9개 구청장, 한자리에 모여 패션봉제산업 발전 협의

서울 동북권 9개 자치구청장이 패션 봉제산업의 발전을 협의키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11월 22일 오전,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동북권 9개 자치구청장(중랑, 중구, 성북, 종로, 성동, 광진, 동대문, 강북, 도봉)과 서울시 관계자(경제진흥본부장, 거점성장추진단장) 및 소상공인 연구원 이사장 등이 참석해 ‘서울시 동북권 자치구 패션 봉제산업 발전협의회’ 민선7기 첫 총회를 개최하고, 협회 회장 선출 및 동북권 지역 패션 봉제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총회에서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동 협회 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9개 자치구청장들은 소규모 패션 봉제 사업장의 작업환경 개선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조속히 강구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