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이불, 자체 운송 시스템 구축 계획 발표

대구 서문시장에 위치하고 있는 침구 전문업체인 대신이불(올하우스)이 침구 브랜드인 ‘큐티라인‘의 자체적인 운송 시스템을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신이불(올하우스)은 1990년 자체 공장을 설립 후 1998년 ‘한진사’를 창립, 대신이불(올하우스)로 이름을 바꾼 침구 전문업체이다.

동사의 침구 브랜드인 ‘큐티라인’은 올해 9월 론칭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도·소매, 맞춤이불, 호텔식 침구, 이불 및 침구세트 등을 배송업체를 통해 전국에 납품하고 있다.

제품의 운송 시간 절약과 신속한 납품을 위해 올해 하반기 자체적인 운송 시스템을 적용,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 3월 본격적으로 자체 운송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