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드림 브랜드 통합 매장, 꾸준한 상승세 기록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은 자사 브랜드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통합 매장이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고 11월 28일 밝혔다.
컬리수, 모이몰른, 플레이키즈 프로, 리바이스 키즈 등 4개 브랜드를 전개하는 한세드림은 2017년 4월 포항 양덕점을 시작으로 전국에 브랜드 통합 매장 4곳을 운영하고 있다.
브랜드 복합 매장 1호점 포항 양덕점은 오픈 이후 일 평균 50여명 이상이 방문하고, 월 평균 8000만 원의 매출을 올리는 성과를 보였다.
또 롯데아울렛 부여점의 경우 지난 4월 개점 이후 7개월만에 월 평균 매출이 9000만 원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 속도를 보였다. 그 중 플레이키즈 프로는 하루 최대 1200만 원, 월 평균 5300만 원의 매출를 올리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