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9월 부직포 수출량 104.75만 톤 기록

중국해관총서 통계에 따르면 1~9월 부직포의 수출량은 104.75만 톤에 달했으며, 수출액은 34.34억 달러를 달성했다.

2020년 중국 부직포의 수출량은 138.89만 톤으로 전년 동기대비 32.18% 증가했으며, 수출액은 50.48억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62.28% 증가했다.

1~9월 중국 부직포의 주 수출국가는 미국이며, 수출액은 3.18억 달러이다. 베트남, 한국 ,일본의 수출액은 각각 3.12억, 2.93억, 2.64억 달러를 기록했다.

중국의 저장, 광동, 장쑤는 부직포의 주 수출지역이다. 1~9월 저장의 부직포 수출액은 7.31억 달러로 1위를 차지했으며, 광동 및 장쑤의 수출액은 각각 6.07억, 4.78억 달러로 2, 3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