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봉제와 가죽 메이킹교실 교육과정 개설

전라북도 완주군이 봉제와 목공, 가죽 DIY를 배울 수 있는 교육과정을 개설했다.

완주군은 창의적 메이커 문화 확산을 목표로 ‘D.I.Y. 메이킹 교실 시즌2’를 개설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지난 8월 30일 밝혔다.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에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봉제교실’, ‘목공교실’, ‘가죽교실’ 등 3가지 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모집 대상은 봉제, 목공, 가죽에 관심 있는 전북도민이다.

신청기한은 오는 9월 1일부터 24일까지며, 과정별로 최대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은 각 6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은 전북도 유일의 거점기관으로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후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