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만의 JIAM 2022, 오는 30일 ‘인텍스 오사카’에서 개막

일본봉제기계공업협회(JASMA)가 주최하는 ‘JIAM 2022 OSAKA’가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4일간, 일본 오사카 ‘INTEX OSAKA’ 4·5·6호관에서 6년 만에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차세대 기술과 장인 기술의 콜라보레이션’을 테마로, 중국, 그리스, 인도, 대만, 태국을 포함한 7개국 및 지역의 140개 업체가 참가해(독일관과 대만관을 포함) 높은 수준의 봉제기술과 오랜 기간 검증된 장인 기술이 결합하여 각각의 필요에 맞는 의류 제조 솔루션을 선보이게 된다.

주최 측은 “다수 글로벌 공급업체가 JIAM 2022 OSAKA 참가를 신청했다는 사실은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전시회에 대한 높은 기대치를 보여 주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전시회 기간 중 다양한 세미나도 진행되며 가정용 재봉기 존도 선보인다.
11개의 특별 세미나는 관련 산업 지식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일상 업무에 대한 실용적인 기술도 제공한다. 모든 세미나는 150석 규모로 무료이며 일본어 및 영어 통역이 포함된다.
또한 B2C 시장을 겨냥한 가정용 재봉기 존은 Brother, Janome, JUKI 및 JASMA에서 업사이클 재료 사용을 주제로 특별 워크샵도 진행될 예정이다.